공지영 외 1명|소담출판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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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 두 작가가 함께 쓴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하나의 연애담를 두 편의 소설을 통해 보여준다.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은 여자의 시선으로 각각 소설 썼다. 두 권의 책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작품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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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 후에 오는 것들 세트 (전2권)의 내용 요약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책인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세트 (전2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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