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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세트 (전2권)
공지영 외 1명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24,000 원
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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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쪽 | 2005-12-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 두 작가가 함께 쓴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하나의 연애담를 두 편의 소설을 통해 보여준다.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은 여자의 시선으로 각각 소설 썼다. 두 권의 책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작품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BR> <BR> 홍이와 준고, 현재를 살아가는 두 나라의 젊은이들이 주인공이다. 정치적.역사적 문제보다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남자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겪는 사건 등을 풀어나가고자 했다. 2005년 「한겨레신문」에 '먼 하늘 가까운 바다'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소설을 제목을 바꿔 단행본으로 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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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공지영
5 사랑 후에 오는 것들
237 작가후기 - 살아 있음의 징표인 사랑이 만든 아름다운 다리

츠지 히토나리
5 사랑 후에 오는 것들
251 지은이 후기 함께 건너는 다리
254 옮긴이 후기 부지런한 풀무질과 배려로 일군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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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공지영 외 1명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착한여자』『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 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 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 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그리고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 「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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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mi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올 해, 첫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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