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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멀리 떠나려고만 할까?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는 격려의 메시지

약해지지 마 1
시바타 도요 지음
지식여행
 펴냄
9,900 원
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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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운
#위로
#힐링
136쪽 | 2010-11-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올해로 백수(白壽)라고 불리는 99세가 된 작가 시바타 도요의 글을 모았다.「산케이신문」에 연재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찬사를 받은 글이다. 인생의 선배로서 상냥하게 건네는 지혜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출간되자마자 아마존재팬, 기노쿠니야(일본의 오프라인서점), 도한(일본의 도서유통회사)에서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BR> <BR> 작가는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도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온몸으로 가르쳐준다. 책에는 가족, 친구, 사랑, 꿈, 응원, 희망 등 우리 인생에 힘을 주는 귀한 가치들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 시바타 도요는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뿐 아니라 99세의 나이이기 때문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도 꺼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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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머니 I 눈을 감으면 I 살아갈 힘 I 아들에게 I I 바람과 햇살이 I 녹아드네 I 어머니Ⅱ I 나 I I 답장 I 선생님께 I 나에게 I 추억 I I 잊는다는 것 I 말 I 하느님 I 병실 I 너에게 I I 가족 I 목욕탕에서 I 외로워지면 I 바람과 햇살과 나 I 약해지지 마 I 96세의 나 I 아들에게 Ⅱ I 저금 I 너에게 Ⅱ I 하늘 I 행복 I 화장 I 기일에 I 나 Ⅱ I 선풍기 I 어깨 주무르기 이용권 I 전화 I 추억 Ⅱ I 아침은 올 거야 I 2시간 있으면 I 득 본 기분 I 귀뚜라미 I 연하장 I 행래교(幸來橋) I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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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시바타 도요
1911년 6월 26일, 도치기시 출생. 유복한 쌀집의 외동딸이었지만, 10대 때 가세가 기울어 음식점 등에서 더부살이를 했다. 서른세 살에 주방장인 시바타 에이키치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겐이치를 낳았다. 남편과는 1992년 사별. 이후 우쓰노미야 시내에서 홀로 생활했다. 취미는 젊었을 때는 독서와 영화'노래 감상. 중년에는 무용, 노년에는 시 쓰기였다. 90세에 시를 쓰기 시작해 신문에 꾸준히 투고했다. 2010년에 출간한 첫 시집 『약해지지 마』는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판매부수 150만 부를 넘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한국, 대만, 네덜란드에서 번역 출판되었고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도 간행될 예정이다. 아이다 미쓰오 미술관과 나가사키 신문사 주최로 열린 '시바타 도요展'은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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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진교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못한다고 주눅 들지 마 / 나도 아흔여섯 해동안 / 못한 일이 산더미야 <너에게> 놓으면, 버려두면 편한 걸, 욕심부려 잡고 안간힘을 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 좋아하는 일인가? 자신의 마음의 변화를 금방 알아채는 것에서 행복을 유지하는 길이 시작됨을 생각해 본다.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 쪽 편만 들지 않아 /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 너도 약해지지 마” <약해지지 마> 2013년 102세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재치있고 따뜻한 시가 나를 먼산을 바라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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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2020. 12. 18. -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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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애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쭈미애비🧔🏽 . 90세를 넘긴 일본 할머니의 첫 시집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를 인터넷에 검색하다가 알게된 시바타 도요 . 90세를 훌쩍 넘긴 나이에 아들의 권유로 시를 쓰기 시작해서 총 3권의 시집을 남긴 최고령 시인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 여전히 시를 잘 모르지만, 시바타 도요의 시집은 찬찬히 읽다보면 그녀가 살아온 인생을 엿볼 수 있고, 한 편의 시에서 짧지만 내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내용도 있었다. 특히나, 첫 딸을 가졌을 때의 느낌이라든지, 가족과 함께 기분 좋게 거닐었던 장소 추억한다든지, 잊고 지냈던 기억/추억을 꺼내주는 시집이다. . 시를 배운 적은 없지만, 매일매일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시바타 도요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나이만 먹고 나이값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말이다. . 시바타 도요의 시는 마치 힘들 때 하나씩 꺼내보면 따뜻한 햇살이 토닥토닥 해주는 느낌이랄까 . 항상 챙겨두었다가, 읽으면 참 힘이 되는 책! 📖 길 - 당신에게 . 좋아하는 길이라면 울퉁불퉁한 길이라도 걸어갈 수 있어 힘들어지면 잠시 쉬며 하늘을 보고 쭉 걸어가는 거야 . 따라오고 있어 당신의 그림자가 힘내 하고 말하면서 📖 추억 I . 아이가 생긴 걸 알렸을 때 당신은 “정말? 잘됐다 나 이제부터 더 열심히 일할게” 기뻐하며 말해주었죠 . 어깨를 나란히 하고 벛꽃나무 가로수 아래를 지나 집으로 돌아왔던 그날 내가 가장 행복했던 날 . #약해지지마 #시바타도요 #지식여행 #시 #시집 #책 #북 #독서 #책읽기 #독서후기 #책기록 #끄적임 #독서소통 #책소통 #독서일기 #생각나눔 #독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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