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블룸 지음|창비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생 때문에 속상하고 귀찮아서 아예 동생이 없어져 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 형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부모님은 말썽꾸러기가 저질러 놓은 일거리를 뒤치닥거리 하느라 피터에게는 신경쓸 겨를이 없다. 그렇지만 고집쟁이 퍼지를 움직이게 하는 건 형뿐이다. --어린이도서연구회
도서 DB 제공: 알라딘
별볼일 없는 4학년 (창비 아동문고 152)의 내용 요약
'외국창작동화' 책인 《별볼일 없는 4학년 (창비 아동문고 15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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