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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라 (김수환 추기경의 영원한 메시지)
전대식 지음
공감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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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12-12-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아름다운 죽음, 아름다운 마무리가 남긴 영원한 가르침, 그래도 사랑하라. 선종하기 전 김수환 추기경은 죽음을 준비하는 한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추기경의 마지막 모습은 죽음을 통해 삶을 가르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곧 어떻게 살 것인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한다.<BR> <BR> 추기경은 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더 온전해지는 길이라고 자주 말했다. 추기경의 검소하고 소박한 살림살이, 가장 누추한 사람에게도 귀를 기울이는 성심, 언제나 간단명료한 말씀들이 그 예이다. 추기경의 말씀 중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의 정수를 그분의 일상사진과 말씀에 담아, 시적인 영상과 함께 마음에 내려앉는 잠언은 종교를 떠나 이 책을 읽는 이들의 영혼을 선의 세계로 이끌어준다.<BR> <BR> 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진 기자로 20여 년 재직하며 추기경의 그림자처럼 살아온 작가는 2012년 3월 '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 추모사진전시회'를 열었다. 아직도 김 추기경을 그리워하여 전시회장을 찾는 수많은 이들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귀한 사진과 말씀들을 엮어 사진에세이집으로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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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영원히 지지 않는 꽃
추모 선종 병상 말년

2장 천사처럼 아이처럼
인간적인 모습

3장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사랑에 관한 잠언

4장 길 위에 선 이들에게
추기경의 잠언

5장 태양이 구름을 가릴지라도
정의 사회 국가 시대에 관한 잠언

6장 고독한 구도자
성직자의 삶 고뇌 바른 길

7장 성자의 기도
종교에 관한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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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대식
충북 옥천 출생. 1975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기자를 시작으로 코리아헤럴드를 거쳐 평화방송 · 평화신문에 근무했다. 제25회 한국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수상(1988), 제1회 서울사진대전 특선(2000), 제3회 한국 · 한국인 사진대전(2001) 동상 등 국내외 사진대전에서 다수 입상한 바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 부회장을 역임하며 ‘사람과 사람 Ⅰ.Ⅱ’ 사진전을 열었고, 김수환 추기경 추모 1주기 사진전, 바오로의 해 폐막 특별사진전, 사제의 해 폐막 특별사진전, 김수환 추기경 선종주기 추모 사진전 초대작가 순회전시회 ‘경기 양평 갤러리 瓦, 대구CU갤러리, 왜관 성 베네딕도수도회, 경북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가톨릭대 김수환 추기경 기념관’ 등 여러 사진 전시회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김수환 추기경>, 사진으로 보는 그의 신앙과 생애 추모 헌정집 <2012, 눈빛>, <우리 신앙유산 역사기행>, <2005, 사람과 사람>, 한국ME 30년사 <한국 ME>가 있다. 2012년 현재 도서출판 바우 드림 대표, 한국가톨릭영상예술인 발기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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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mi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 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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