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야마구치 (지은이), 팀 보워스 (그림), 이상진 (옮긴이)|나무(도서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크리스티 야마구치는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문화인종적 차별을 넘어선 가장 사랑받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이다. 이 책은 어린 두 딸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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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인 포피는 피겨 스케이팅을 사랑하는 작은 꼬마 돼지입니다. 포피는 매일 얼음 위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언젠가 올림픽 무대에 서겠다는 거창하고도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다른 동물 친구들은 포피가 돼지라는 점을 들어 스케이트를 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비웃거나 포기하라고 조언합니다. 🐷
포피는 남들의 차가운 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