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양광모 지음 | 이룸나무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10,000원 10% 9,000원
126 | 2013.9.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룸나무 시선집' 3권. 양광모 시집. 시인은 "푸르른 날은 푸르게 살고 흐린 날은 힘껏 살라"고 주문한다. 말하자면 자연의 흐름에 자신의 삶을 맡기되, 용기 있게 자신감 넘치게 살아야 한다는 주문이다. <BR> <BR> 활발한 글쓰기와 시 창작을 하는 시인 양광모는 '인생 예찬', '희망', '사랑한다면' 등의 시를 통해 누구나 한 번은 시처럼 인생을 감미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번 시집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에서 노래하고 있다.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1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