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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애 (세계인이 가장 애송하는 사랑의 명시)
칼릴 지브란 지음
씽크뱅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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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쪽 | 2010-03-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January 1월의 꽃: 앵초 (강인함이 감춰진 당신의 정열은 곧 나의 운명)
February 2월의 꽃: 제비꽃 (성실한 당신에게 내 진심을 드립니다)
March 3월의 꽃: 물망초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April 4월의 꽃: 장미 (진심으로 사랑하는 당신을 따르렵니다)
May 5월의 꽃: 클로버 (사랑과 희망찬 행복을 당신께)
June 6월의 꽃: 스위트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추억을 당신과 함께)
July 7월의 꽃: 샐비어 (불타는 사랑으로 당신을 포옹합니다)
August 8월의 꽃: 백합 (마음씨 고운 당신께 바칩니다)
September 9월의 꽃: 수레국화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October 10월의 꽃: 코스모스 (순결한 마음이 자아내는 조화로움을 당신께)
November 11월의 꽃: 마거리트 (두 사람의 마음을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사랑의 기쁨)
December 12월의 꽃: 히야신스 (당신 가슴 속 깊이 숨어 있는 사랑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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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칼릴 지브란
1883년 1월 6일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는데,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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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mi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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