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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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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개성
#도피
#불안
#자유
332쪽 | 2012-07-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어려운책
상세 정보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의 주저가 번역가 김석희의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으로 새로 태어났다. 그동안 몇몇 번역서가 나왔지만, 에리히 프롬의 육성과 숨결을 가장 잘 살려낸 번역본이라 부를 만하다. 또한 이 책은 한국어판 정식 계약본이기도 하다. 이 책은 28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전 세계에 500만부 이상이 팔렸다. <BR> <BR> 중세 사회의 붕괴로 생겨난 인간의 불안이라는 현상을 분석한 책이다. 중세 사회에는 많은 위험이 존재했지만, 인간은 그 안에서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다고 느꼈다. 수백 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인간은 꿈도 꾸어보지 못했던 물질적 부를 쌓아올리는 데 성공했다. 인간은 세계 곳곳에 민주주의 사회를 건설했고, 최근에는 전체주의의 새로운 책동에 맞서 자신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저자 에리히 프롬이 분석하여 보여주려는 것은 근대인이 아직도 불안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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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965년판 서문
초판 서문

제1장 자유-하나의 심리학적 문제인가?

제2장 개인의 출현과 자유의 다양선

제3장 종교개혁 시대의 자유
1 중세적 배경과 르네상스
2 종교개혁 시대

제4장 근대인이 관점에서 본 자유의 두 측면

제5장 도피의 매커니즘
1 귄위주의
2 피괴성
3 자동인형적 순응

제6장 나치즘의 심리

제7장 자유와 민주주의
1 개성의 환상
2 자유와 자발성

부록 성격과 사회 과정

원주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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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리히 프롬
사회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로, 프랑크푸르트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졸업한 후, 프리다 라이히만의 정신분석 치료소에서 정신분석학을 연구해 1927년 자신의 진료실을 열었다. 나치가 대두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귀화한 후 컬럼비아 대학에 재직했다. 1946년부터는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연구소에서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 정신과 의사로 재직하였다. 이후 멕시코 국립대학의 정신분석학과, 의과 교수로 재직했고, 1974년에 스위스로 이주했다. 저서 《자유로부터의 도피》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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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파랑새를 찾아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우울할 때 위로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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