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바위 똥바위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국민서관

신선바위 똥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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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그림책
출간일2012-05-31
페이지40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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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

상세 정보

옛날옛적에 시리즈 12권. 전라남도 곡성군 동악산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고쳐 쓴 이야기다. 이 지방에서는 가뭄이 들면 신성한 바위에다 똥을 싸서 비를 내리도록 했다. 똥으로 신성한 바위를 더럽히면 화가 난 신선이 비를 내려 정화해 줄 거라는 믿음에서였다. 어려움을 넉넉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던 전라도 사람들의 해학을 통해 가난과 날씨에 맞서는 우리 조상들의 기막힌 재치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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