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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 2 (La sombra del viento)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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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쪽 | 2005-03-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45년 여름 바르셀로나. 도시의 이른 새벽, 다니엘이라는 이름의 어린 소년이 아빠의 손에 이끌려 거리를 걷고 있다. 다니엘은 어릴 적 잃은 엄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 조그만 헌책방을 운영하는 아버지 셈페레는 아들을 위로하기 위해 소년을 '잊혀진 책들의 묘지'로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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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잊혀진 책들의 묘지
잿빛 나날들 1945~1949
별 볼일 없는 일 1950
대단한 인물 1951
그림자의 도시 1952~1954

2권
그림자의 도시 1952~1954
누리아 몽포르트 - 망령들에 대한 기억 1933~1955
바람의 그림자 1955
사후(死後) 1955년 11월 27일
3월의 강물 1956
등장인물 1966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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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선 스페인 최고의 작가.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자랐다.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광고계에 몸담다가, 1993년 『안개의 왕자』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청소년소설에 주어지는 스페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에데베 상을 수상했으며, 연이어 발표한 『한밤의 궁전』 『9월의 빛』과 함께 '안개 3부작'을 완성했다. 이후 4년의 침묵을 깨고 1999년 『마리나』를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복잡한 서사와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바람의 그림자』를 비롯한 ‘바르셀로나 미스터리’의 태동을 예고했다. 2001년 발표한 『바람의 그림자』는 출간 즉시 스페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하나의 문학적 '현상'으로 평가받았다. 2008년 『바람의 그림자』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천사의 게임』을 발표한 데 이어, 2011년 『천국의 수인』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또 한번의 신드롬을 일으켰다. 1994년 이후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쓰는 틈틈이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와 〈라 방과르디아〉에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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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파랑새를 찾아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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