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 허친스 (글), 케이디 맥도널드 덴톤 (그림), 이향순 (옮긴이)|북뱅크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한 시각 그림책이다. 1초란 딸꾹질 한 번 하는 시간이라는 것, 함께 모래성을 쌓아 가노라면 금세 1시간이 지나간다는 것, 넘어져서 무릎이 긁혀도 1달이면 새 살이 돋아난다는 것을 안 아이들은 하루, 1주일, 1달, 1년…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조금씩 커지고, 점점 힘이 세지고, 쑥쑥 자라난다는 걸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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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일상에서 '시간'이라는 단어를 수도 없이 사용하지만, 정작 시간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딸꾹질 한 번에 1초'라는 흥미로운 비유를 통해, 시간이라는 다소 추상적이고 거대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친근하고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
책은 시간의 흐름을 단순히 시계 바늘이 움직이는 물리적인 수치로만 보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몸의 반응이나 자연의 변화처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상들과 시간을 연결합니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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