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마리쿠르 (지은이), 타자나 메 위스 (그림), 강효숙 (옮긴이)|해솔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눈이 보이지 않는 소녀 레나가 느끼는 세상의 빛은 화려하고 다채롭다. 겨울 추위의 하얀색, 쌉쌀한 맛과 따뜻한 노란색, 달콤하고 쓴 맛의 초콜릿 색 등 레나는 보다 감성적이고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볼 줄 안다. 시각 장애가 있는 어린이의 감각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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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수많은 색을 마주합니다. 푸른 하늘, 붉은 장미, 노란 해바라기처럼 색은 우리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이 색들을 진정으로 ‘느끼고’ 있을까요? 티에리 마리쿠르가 쓴 이 책은 우리에게 색깔을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통해 온몸으로 맛보고 경험해 보라고 제안합니다. 🎨
이 책은 색이 가진 고유한 감각적 특성을 시적인 언어와 감성적인 그림으로 풀어냅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은 입안에서 톡 쏘는 듯한 강렬한 산딸기 맛이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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