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럽 지음|복있는사람 펴냄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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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을 앞둔 노 수녀가 오랜 친구 목사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며 건져 올린 인생의 교훈과 깨달음을 25개의 주제로 정리한 글이다. 저자는 800킬로미터의 먼 길을 36일간 걸으며, 그 길에서 겪은 신산고초의 경험과 그 길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재발견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느긋하게 걸어라 (산티아고 가는 길)의 내용 요약
'해외여행' 책인 《느긋하게 걸어라 (산티아고 가는 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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