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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걸어라 (산티아고 가는 길)
조이스 럽 지음
복있는사람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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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쪽 | 2008-05-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예순을 앞둔 노 수녀가 오랜 친구 목사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며 건져 올린 인생의 교훈과 깨달음을 25개의 주제로 정리한 글이다. 저자는 800킬로미터의 먼 길을 36일간 걸으며, 그 길에서 겪은 신산고초의 경험과 그 길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재발견한다. <BR> <BR> 수녀이자 작가로 평생을 살아온 이력답게, 그녀는 마음속 깊은 곳에 와 닿는 이야기를 적절한 유머와 긴장을 잃지 않으면서 전해 준다. 평범한 사건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해 내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독자 또한 자연스럽게 자기 삶을 돌아보게 된다.<BR> <BR> 1986년 코엘료가 이 길을 걸을 때만 해도 1년에 400명 남짓하던 순례자의 수가, 최근 여름 한창때에는 하루 1천 명이 넘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찾는 이유는 아마도 그 길을 걷고 나서 삶이 변화되었다는 순례자들의 고백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삶의 의미를 묻는 수많은 인생 순례자들이 이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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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순례 일정
감사의 말
순례자의 기도

머리말
1.역사의 정기를 받으라
2.순례자가 되라
3.준비하고 떠나라
4.느긋하게 걸어라
5.내려놓으라
6.삶이 위대한 모험임을 잊지 말라
7.현재를 살라
8.몸에 귀를 기울이라
9.모르는 사람들의 친절을 받아들이라
10.역경에 굴하지 말라
11.아름다움을 끌어안으라
12.노숙자의 처지를 경험하라
13.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라
14.기도의 네트워크를 유지하라
15.예고 없이 찾아오는 천사를 기대하라
16.실망을 그냥 두지 말라
17.고독을 음미하라
18.유머 감각을 놓치지 말라
19.길동무 하나님을 신뢰하라
20.약함을 통해 겸손을 배우라
21.현존하는 우정을 향유하라
22.짐을 가볍게 하라
23.함께 길 가는 길동무와 보조를 맞추라
24.인류의 웅성거림 속으로 들어가라
25.멈추어 되돌아보라
카미노 이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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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이스 럽
마리아의 종 수녀회 소속이며, 자신을 ‘영적 조산원’spiritual midwife이라고 묘사한다. 그녀는 영어, 종교 교육, 초개인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주요 활동은 저술, 피정 지도, 국내외 회의 연설 등이다. 저서로 「갓 구운 빵」(바오로딸), 「나와 함께 춤을 추겠니?」(복 있는 사람), 「작은 불꽃」(한국기독교연구소), 「Star in My Heart」(Lura Medi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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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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