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영적 발돋움
헨리 나우웬 지음
두란노
 펴냄
8,500 원
7,65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14쪽 | 2007-04-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헨리 나우웬의 저서. 세상의 명예를 멀리한 채 순수한 사명감에 충실한 저자의 삶과 사상이 묻어나는 책으로, 영적 발돋움을 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영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겪고 있는 갈등을 살펴보며, 우리의 영적인 삶에 도전하고 있다.
더보기
목차

감사의글
프롤로그
머리말

제1부 | 자아를 향한 발돋움

1.가슴을 후비는 외로움
2.열려 있는 고독
3.창조적인 반응

제2부 | 동료 인간을 향한 발돋움

4.적대감에서 환대로 바뀌는 삶
5.환대의 다양한 모습
6.따뜻한 환재와 주인

제3부 | 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7.기도와 인간의 유한성
8.마음의 기도
9.공동체와 기도

맺음말
해설

더보기
저자 정보
헨리 나우웬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인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국제적인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제네시 일기》,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 《긍휼을 구하는 기도》, 《나이 든다는 것》, 《분별력》 등 그의 대부분의 책들은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더보기
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