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이레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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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대문학의 거장 나쓰메 소세키가 완성한 최후의 장편소설. 생을 마치기 일 년 반 전인 1915년 6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의 아사히신문에 연재했다. 소세키 생애 중 가장 어둡고 비참했던 때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자전적 작품으로, 국내에서 <한눈팔기>란 제목으로도 출간되었다. 원제는 '道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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