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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나라를 만든 사람들
김성진 지음
살림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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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09-03-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모나코, 안도라, 룩셈부르크는 도시 정도 크기지만 1인당 GNP 최상위를 다투는 나라들이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는 유럽의 변방으로 강대국과 마주해 왔지만 오늘날 천국의 모습과 가장 비슷한 나라들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강대국의 정글과도 같은 유럽에서 이들은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 부국을 만들어 냈을까?<BR> <BR> 저자가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발로 쓴 유럽 강소국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전통적인 강대국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나라를 지켜내고, 또 그 지켜낸 나라를 세계 최고의 국가로 만들어낸 사례들을 보여준다. 카지노로 파산 직전의 나라를 살린 모나코, 국민 모두가 4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룩셈부르크… <BR> <BR> 프랑스와 스페인을 맞붙여 놓고 틈새를 노린 안도라, 초콜릿·와플·맥주 세계 최고의 미각과 기술을 가진 벨기에, 국가가 이미 초일류 주식회사인 네덜란드, 낙농업 강국에서 생명과학 강국으로 부상한 덴마크 등 저마다 처한 상황에서 최고의 국가로 발돋움한 이야기들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최고가 되는 비결을 제시한다.<BR> <BR> <br><br><script type="text/javascript">DFL('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04170',400,345)</scrip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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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유럽 8개 강소국을 벤치마킹하다

제1부 계란으로 바위를 깬 초미니 강소국
모나코 정치 리더십이 만든 기적
안도라 강대국을 제압한 외교의 귀재

제2부 작아서 강한 베네룩스 3국
룩셈부르크 세계화의 교과서
벨기에 기술의 달인, 세계를 호령하다
네덜란드 국가가 초일류 주식회사

제3부 바이킹, 초일류 강소국으로 부활하다
스웨덴 북풍이 만든 세계 최고의 복지·환경 국가
덴마크 황무지에서 일군 최첨단 국가
노르웨이 불굴의 개척정신, 세상을 정복하다

맺음말 아문센 스피릿, 강소국 대한민국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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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성진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했다. 그 후 헝가리 국립과학원에서 동유럽 정치를 연구해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 외교 전문 기자를 거쳐 현재 동덕여대 교양교직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계층과 소통할 수 있는 글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모두 14권의 책을 썼으며 그중 《작지만 강한 나라의 사람들》은 대만과 중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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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멋진 사람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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