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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면 (길 위의 사진가 김진석의 걷는 여행)
김진석 지음
큐리어스(Qrious)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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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4-07-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는 순간 나를 산티아고의 자연으로 데려가는 책이 있다. 답답한 일상을 히말라야의 광막한 산정에 내려놓고, 아프리카의 대지를 걸으며 마음을 쉬게 해주는 책이 있다. 걷기를 지독하게 싫어하던 한 사람이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포토 에세이다. <BR> <BR> “걷는 속도로 생을 늦추고서야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보였다.”고 말하는 사진가 김진석. 마음의 오아시스가 간절한 날, 그의 책과 여행을 떠나보자.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제주 올레, 히말라야, 투르 드 몽블랑, 규슈 올레, 아프리카까지… 책 속에 길이 있다. 오늘 그 길을 함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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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길 위의 사진가

02 카미노에서 길을 배우다

03 길과 살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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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석
길 위의 사진가. 오롯이 두 발로 걸으며 사진을 찍는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다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몸으로 느끼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건 걷기”라고 여긴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 투르 드 몽블랑, 히말라야, 프랑스, 규슈 올레, 아프리카, 제주 올레길 등을 걸으며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기자로 10여 년간 일했고, 사진을 강의하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했다. 2015년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걷고 부다페스트 카르톤 갤러리에서 한 달간 개인전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걷다 보면』 『찍고 또 찍고』 『소울 키스』 『폴링 인 바르셀로나』 『라비 드 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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