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비룡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승희 교수가 새로 풀어 낸 바리공주 이야기. 딸이라는 이유로 버려지지만 훗날 죽을 병에 걸린 부모를 구하기 위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바리공주의 웅장한 모험담이 힘있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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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옛날, 오구대왕과 길대부인 사이에는 일곱 명의 딸이 있었습니다. 부모는 아들을 간절히 원했기에 일곱 번째로 태어난 공주가 또 딸이라는 사실에 크게 실망하고 맙니다. 결국 왕은 아이를 낳자마자 버리라고 명했고, 그렇게 태어나자마자 '바리'라는 이름을 얻은 공주는 세상에 버려진 신세가 됩니다. 바리는 다행히 석가세존의 보살핌으로 무사히 자라나게 되는데, 훗날 자신을 버렸던 부모님이 중병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
부모님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