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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한국인의 눈으로 본)
김진영 지음
가람기획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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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2005-08-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세기는 인류에게 전쟁의 시대로 기억되고 있다. 양차 세계대전으로부터 베트남 전쟁, 옛 유고의 코소보 내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20세기는 평화의 노래보다는 크고 작은 전쟁의 피바람이 휘몰아친 세기였다. 그리고 지난 세기의 전쟁의 유령은 현재에도 세계곳곳에서 그 참혹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BR> <BR> 특히 6년에 걸쳐, 전세계 수천만 명이 뒤엉킨 채 진행된 제2차 세계대전은 전후 동서냉전을 기반으로 각국의 영토와 정치체제를 지배해왔으며, 현재의 이라크 전에 이르기까지 살아 있다. 더욱이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남북으로 분단되었고, 그 분단의 결과로 벌어진 전쟁으로 인해 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얻었을 뿐 아니라, 전쟁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환경에서 살고 있다.<BR> <BR>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종전까지의 전과정을 우리의 손으로 정리하고 해석.서술함으로써 전쟁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전쟁의 주요 원인에서부터 전개과정, 종전과 그 영향 등을 중심으로 함축적으로 정리하며, 관련 사진자료들을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 있게 내용을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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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대전의 서막
끝나지 않은 전쟁
독일과 독일군의 조용한 부활
파시즘, 이탈리아를 장악하다
히틀러와 나치당의 대두
세계 대공황과 히틀러의 집권
제3제국의 태동과 재무장
이탈리아와 독일의 침략 개시
진짜 전쟁의 전주곡

2. 전격전과 유럽의 붕괴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
기묘한 전쟁의 시작
겨울 전쟁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피바람
프랑스를 집어삼킨 전격전의 불꽃
영국 본토 항공전
런던과 맞바꾼 승리
무솔리니의 아프리카 촌극
또 다른 실패극, 무솔리니의 그리스 침공
로멜의 등장과 아프리카의 대역전
독일의 발칸 반도 석권
크레타 섬 공략과 녹색 악마의 최후

3. 인류 최대의 충돌
거대한 충돌: 바르바로사 작전
독일의 소련 재공략
스탈린그라드
소련의 대역전극
사하라 사막의 공방전
몽고메리의 등장
북아프리카의 전환점: 엘 알라메인

4. 역전의 시작
미국의 개입과 아프리카 전선의 종결
1943년 초반의 동부전선
부활하는 소련
지상 최대의 전투
이탈리아로의 진입
산속의 사투

5. 바다와 하늘의 대공방전
대서양에서의 혈전
U보트의 최후
하늘에서의 공격, 폭격기 전쟁

6. 독일 종말의 서곡
대륙으로의 복귀
절대군주
노르망디의 공방전
바그라티온 작전
마켓 가든
라인 수비작전: 돌출부(벌지) 대전투
최초의 미사일 전쟁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좀더 현실적인 미사일들
종이클립 작전
상식 밖의 대포들
불발로 끝난 화학전
지하전쟁의 시작
발칸 반도의 산적떼들
빨치산의 등장
빨치산 세력의 부활
독일의 반격과 영국의 지원

7. 나치 독일의 최후
서부전선의 최후
신들의 황혼
유럽 전선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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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영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2005년 현재 월간 군사전문지「플래툰」에 병기 및 전쟁사 관련 기사 집필중이며, 군사 영어 및 일어에 능통해「플래툰」에서 필요한 각종 자료의 번역도 담당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옥의 전장 베트남> <세계의 특수부대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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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놀라운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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