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 폴러스|시공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첫출간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200만부가 팔린 <꽃들에게 희망을>을 양장본으로 새롭게 펴냈다. 두 마리 애벌레가 겪는 모험과 사랑 그리고 희망은 인간의 삶과 흡사하게 닮아있다.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치게 하는 그림책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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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꽃들에게 희망을』(ISBN 9788952783493)은 미국 작가이자 환경운동가 트리나 폴러스(Trina Paulus)가 쓰고 그린 우화 동화로, 1999년 9월 11일 시공주니어에서 김석희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원제 Hope for the Flowers로, 1972년 초판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약 160페이지의 이 동화는 줄무늬 애벌레(Stripe)와 노랑 애벌레(Yellow)를 주인공으로, 경쟁과 물질주의에 휩싸인 세상에서 참된 자아와 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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