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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코드 (너와 나를 우리로 만나게 하는 소통의 공간)

신화연 지음 | 좋은책만들기 펴냄

부끄러움 코드 (너와 나를 우리로 만나게 하는 소통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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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2010.6.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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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국립대학에서 사회심리학 박사를 마쳤으며 현재 호주연방정부 복지부에서 시니어 정책연구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부끄러움’이라는 코드로 본 한국사회 읽기. 현대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부끄러움’의 현주소를 밝히고, 이제 사회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는 ‘부끄러움’에 우리 모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다.<BR> <BR> 부끄러운 일을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 잘못한 일을 부끄러워하는 것은 인간의 미덕이며 소중한 능력이다. 따라서 고통스럽지만 인간다워서 아름다운 이 감정을 어떻게 경영하고 극복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부끄러움에 대한 사회적 통념을 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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