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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그레이
앤 브론테 지음
현대문화센터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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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쪽 | 2007-10-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 목사관 2. 생애 첫 수업 3. 그 후 몇 번의 수업 4. 그 집 할머니 5. 삼촌 6. 다시 목사관으로 7. 호튼 로지 8. 사교계 진출 9. 무도회 10. 예배당 11. 가난한 사람들 12. 소나기 13. 달맞이꽃 14. 교구 목사 15. 산책 16. 희생양 17. 나의 고백 18. 환희와 비탄 19. 편지 20. 작별인사 21. 기숙학교 22. 방문 23. 정원 24. 바닷가 모래사장 25. 맺음말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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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 브론테
필명이 액턴 벨(Acton Bell)인 앤 브론테는 1820년 1월 17일, 잉글랜드 북부 요크셔 주의 손턴에서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론테의 딸로 출생했다. 위로는 언니 마리아, 엘리자베스, 샬럿, 에밀리와 오빠 브랜월이 있었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손위 이모가 집안일을 돌봐준다. 다섯 살 때 마리아와 엘리자베스 두 언니가 사망한다. 1834년, 언니 에밀리와 함께 첫 번째 자전적인 글을 완성하는데 이 글에서 처음으로 곤달이 등장한다. 1835년, 샬럿이 하워스를 떠나 로헤드 학교 교사가 되고, 에밀리는 학생으로 같은 학교에 들어간다. 그러나 에밀리는 향수병으로 곧 집에 돌아오고, 대신 앤이 로헤드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에밀리와 함께 두 번째 자전적인 글 완성하지만 심각한 병으로 2년 후 로헤드 학교를 떠난다. 1839년, 19세의 나이에 머필드의 블레이크 홀로 이주하여 잉햄 집안에서 가정교사 생활을 시작한다. 그해 12월 가정교사 일을 그만두고 하워스로 돌아와 곧바로 요크 근교의 토프 그린 홀에서 다시 가정교사 일을 시작한다. 1844년, 브론테 자매는 고향 하워스에 학교를 설립할 계획을 세우고 하워스에서 가족이 재결합한다. 1846년, 샬럿, 에밀리와 함께 쓴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의 시집(Poems by Currer, Ellis, and Acton Bell)>에 21편의 시를 발표, 1847년 10월에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가 출간되고, 이어 12월에 에밀리의 <폭풍의 언덕>과 앤의 <아그네스 그레이>가 함께 출간된다. 1848년 앤 브론테는<와일드펠 홀의 소작인>을 출간했다. 그해 9월에 브랜월, 12월에 에밀리가 폐결핵으로 사망한다. 그 다음해인 1849년, 앤 브론테도 29세의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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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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