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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월터 트로비쉬 지음
IVP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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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쪽 | 2007-05-14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데이트와 결혼에 관한 강의와 저서로 유명한 지은이가 이 시대의 사랑을 고민한 에세이. 사랑에 발을 디딘 젊은이라면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어려움과 성에 대한 문제를 차분한 필체로 나름의 생각을 쓰고 있다. 지은이의 아내 잉그릿 트로비쉬가 남편을 추억하며 진실한 사랑에 대해 사색한 글과 일러스트를 더한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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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 월터 트로비쉬

어떤 사랑 이야기 - 잉그릿 트로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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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월터 트로비쉬
아우구스타나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잉그릿 헐트(Ingrid Hult)를 만났다. 이들은 1952년 6월 독일 만하임에서 결혼했고, 1년 후에 미국 루터 교단의 후원으로 서아프리카 카메룬에 개척 선교사로 파송받아 떠났다. 이후 아내와 함께 '가정생활선교회'(Family Life Mission)를 창설하여 세계 각처의 그리스도인 가정을 돕는 데 기여해 왔다. 트로비쉬 부부는 결혼, 이성 관계, 성 문제 등에 대한 편지 상담과 저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들의 저서로는 <나는 너와 결혼하였다>, <그리스도인의 부부 생활>, <너 자신을 사랑하라>, <마틴 루터의 명상 시간>(이상 생명의말씀사 역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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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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