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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잔의 차 (히말라야 오지의 희망 이야기)
그레그 모텐슨 외 1명 지음
다른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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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2009-05-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잔의 차>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썼다. 등반가, 그레그 모텐슨이 히말라야 산골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78개의 학교를 세운 실화를 엮은 책이다. 그 과정에서 지은이는 탈레반에 납치되어 8일간 감금되고, 이슬람 어린이들을 교육시키는 일에 극렬히 항의하는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의 저항에 직면했다.<BR> <BR> 하지만 자녀들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은 산간마을 사람들의 열의와 모텐슨의 의지는 지금까지 산간마을 78 곳의 학교를 짓는 성과를 이루어낸다. 책의 말미에는 지은이의 딸, 아미라가 생각하는 평화운동에 대한 글과 그녀가 실제로 평화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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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실패
2장 잘못 들어선 길
3장 약속
4장 성장
5장 편지 580통과 수표 한 장
6장 험난한 귀로
7장 도착
8장 예상 못 한 장애물
9장 사냥
10장 다리 놓기
11장 엿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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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그레그 모텐슨 외 1명
가난과 전쟁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 비영리단체 ‘중앙아시아협회’와 ‘평화를 위한 동전 모으기’ 재단의 공동 창립자이다. 그는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오지와 위험지역에서 78개 이상의 학교를 설립하여 과거에 교육을 받지 못한 2만 8천 명 이상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간호사였던 저자는 여동생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K2봉을 오르지만 실패하고 탈진 상태에서 코르페라는 마을로 오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 이곳에서 극진한 간호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저자는 이에 대한 보답으로 이 마을에 학교를 지어주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학교를 짓는 일은 쉽지가 않았다.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한 고생은 물론이고, 학교를 짓는 과정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무장 게릴라들에게 납치되어 8일 동안 감금되기도 하고, 군벌들 간에 총격전이 벌어지는 곳에 들어가기도 했다. 또한 알카에다가 9.11 테러 공격을 한 직후, 저자와 같은 나라 사람인 미국인들은 저자가 무슬림 아이들을 돕는 것을 알고서 국가의 배신자라고 증오에 찬 비난을 퍼부었다. 심지어 이로 인해 저자는 죽음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1년의 반 이상은 중앙아시아협회의 일 때문에 해외에 나가 있지만, 미국의 몬태나 주에서 심리학자인 부인 타라 비숍 박사와 딸 아미라와 아들 카이버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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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희망 사랑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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