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던 길키|새물결플러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 의해 산둥 수용소에 억류된 서양인 포로 2,000여 명 가운데 한 명이었던 저자는, 수용소에 모인 각계각층의 사람들 속에서 인류 사회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작은 문명'을 발견하고 그 이모저모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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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랭던 길키가 저술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중국 산둥의 웨이셴 수용소에 갇혔던 서구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치밀한 인간 본성 탐구서입니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의 수용소 생활 속에서 저자는 평범한 교육을 받고 도덕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던 사람들이 극한의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면밀히 관찰했습니다. ⛓️
수용소라는 폐쇄적이고 결핍이 지배하는 공간은 인간의 문명을 벗겨내는 일종의 실험실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