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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 바보 의사
안수현 지음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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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감동
#깨달음
#봉사
#희생
263쪽 | 2009-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 이 책은 더없이 건실한 한 청년 의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우리 곁을 떠나면서 남긴 자신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군 생활마저 군의관이라기보다는 일반 사병들과 같은 입장에서 함께 하다가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다.<BR> <BR> 청년의 믿음은 신실했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은 충만했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에 대한 기준과 의료 활동도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랑하고 실천했다. 이 청년 의사는 환자의 살이 베일 때 정말 자신의 살이 베인 것처럼 아파했다. 그 만큼 다른 사람의 생명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는 것이다.<BR> <BR> 그는 몸의 병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까지 깊이 헤아릴 줄 아는, 그야말로 '참 의사'였다. 환자의 손을 붙잡고 울어주고, 돈이 없는 환자를 위해 병원비를 대신 지불하며, 인연을 맺은 환자를 끝까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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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그 청년 바보의사
2. 홀로 남은 의사
3. 아주 특별한 처방전
4. 보이 소프라노였던 소년
5. 외로운 양치기
6. 그분을 위한 노래
7.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
8. 그리고 어찌하여
9.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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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수현
고려대 의대 91학번. 내과 전문의. 한국누가회(CMF) 회원. 영락교회 헬퍼십 공동체 ‘예흔’ 리더. 28사단 사단의무대 군의관.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환자들에게는 따뜻했고, 동료들에게는 친절했으며, 자신에게는 엄격했던 청년 의사. 그는 환자의 마음속까지 들여다보며 그들의 아픔을 헤아리는 참의사였다. 의대생 시절부터 ‘스티그마’라는 아이디로 신앙과 음악과 책에 관한 글을 썼으며, 해박한 지식과 올곧은 신앙의 자세가 드러난 글들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04년에는 <청년의사> 주최 ‘한미수필문학상’ 공모에서 “개입”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2003년 군의관으로 입대했으며, 2006년 1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고집으로 《그 청년 바보의사》와 《그 청년 바보의사, 그가 사랑한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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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ce._.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그청년바보의사 #안수현 #아름다운사람들 #우리에게 주신 복음은 우리의 연약함을 겨우 받쳐주는 지지대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생명이고 능력이다. #그대의 기도 속엔 몇 사람이나 등장 하고 있는가? 그대의 생각과 뜻이 다른 자들 몇명을 위해 그대는 날마다 기도하는가? 그대의 기도가 품고 있는 자만 실은 그대의 미음이 품은 자요, 그대는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과만 공생하고 있다. 만약 그대의 기도가 그대 자신과 가족 이외에 그 누구도 품고 있지 못하다면 그대는 현재 누구와도 더불어 살지 못하는 외톨이에 지나지 않는다. #QT를 빼먹지 않고 한다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것일까? 늘 찬양 테이프를 듣고 찬양을 부른자고 과연 나의 영이 깨어있을까? 스스로 돌이켜 볼 때 그럭저럭 잘해나가고 있는 듯 하지만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내 수준이 낮아서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일까? 분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학생 때느 공동체 안에 있을 땐 좀 더 쉬웠다. 선후배들이 있었고, 나를 비추어 볼 간사님들의 말씀이 있었다. 무릎꿇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준비된 공간과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이젠 스스로 서야 할 때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땅에서 삶을 사는 동안, 영적으로 주리고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들을 책으로, 삶으로 전하면서 살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병실을 나서면서 내가 이 아이에게 줄 것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했다. .. 어떻게 하면 그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할 수 있을까? #삶을 가장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의 최고 표현은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네가 날 위해 시간과 마음을 포기한다면 내가 정말로 기쁘게 그 예배를 받겠다. 하지만 너는 그러 인해 성적이든, 이성교제든, 사람들과의 관계든 무엇에선가 분명히 손해를 볼 수 있다. 그래도 내게 그 부분을 주겠니? : 빛이 났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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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의사이기에 겪는 고초들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작은 예수의 역할을 감당하는 삶, 너무 멋지고 귀하다. 나도 현재 간호학생의 신분이지만 간호사를 꿈꿀때 바쁜 일상속에서 예수님을 전하기란 허황된 꿈인건가 라는 생각에, 고민이 빠질 때 쯤 이책을 통해 그것은 인간의 한계적인 생각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간호사로써 영향을 끼치는 그래서 한영혼을 살리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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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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