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콩선생|살림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유물을 통해서 역사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상상해보고, 그 미적가치를 소개한 청소년 교양서이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아빠인 장콩선생과 중학교 2학년인 참치, 초등학교 4학녀인 늘보거북이 우리 문화유산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형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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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박물관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오래된 물건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타임머신이라는 관점에서 시작합니다. 장콩 선생은 박물관에 방문했을 때 유물 앞에 서서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옛 도자기와 금속공예품을 중심으로, 이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물건들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