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죽음과 소녀
이경화 지음
주니어김영사
 펴냄
10,000 원
9,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192쪽 | 2012-10-02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주니어김영사 청소년 문학 시리즈 1권. 친구들에게 상처 받고, 가정에서는 공부 잘하는 오빠와 비교되며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주인공 재희. 슈베르트의 음악이자 에곤 실레의 그림 「죽음과 소녀」를 좋아하는 재희가 세상과의 단절 시점에서 다시 가족과 친구의 사랑, 자신만의 공간을 발견하게 되는 청소년 소설이다.<BR> <BR> 소설의 내용이 ‘죽음’을 향해가는 17세 소녀의 위태로운 외줄타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타인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의 문제 혹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과거의 사건들을 극복해 가는 과정으로도 볼 수 있다.<BR> <BR> 그래서 이 소설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어둡고 침울할 수도, 굉장히 희망적일 수도 있는 것이다. 소설의 주인공 또한 세상에 상처받고 위축되어 타인과의 소통을 주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비단 소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다.
더보기
목차

소녀의 눈동자
죽음의 눈동자
소녀의 간절한 소망

더보기
저자 정보
이경화
오랫동안 청소년 소설을 쓰다 보니 청소년스러워졌나 보다. 청소년처럼 옷을 입고 머리 모양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노는 게 가장 편하고 즐겁다. 간혹 어른 같은 청소년이나, 어른 같은 어른들을 만나면 주눅이 들고 때로는 화도 난다. 지금까지 펴낸 청소년 소설로는 《나의 그녀》, 《나》, 《지독한 장난》, 《저스트 어 모멘트》, 《죽음과 소녀》, 《안녕히 계세요, 아빠》, 《환상비행》, 《성스러운 17세》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조금 무서운 이야기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