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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뉴욕
모니카 윤 지음
부즈펌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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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2010-07-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인 호주>, <20인 런던>, <20인 도쿄>, <20인 베이징>, <20인 캐나다>의 후속작으로, 뉴욕에서 생활하는 20인의 진솔한 인터뷰를 담아낸 책이다. 성별, 나이, 국적을 막론한 다양한 사람들의 뉴욕의 라이프와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저마다의 작고 커다란 꿈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그들과 뉴욕의 라이프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20가지 통통 튀는 인터뷰와 함께 그들의 생활을 실제로 보는 것만 같은 풍부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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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지금처럼 내 탤런트를 쓸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 게 소박하지만 나의 큰 바람이야.”
인터뷰#01 이활로.대한민국 33 세 | 뉴욕 거주 9년 차,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모두 함께 노력해서 사람들한테 감동을 주는 건 진짜 소름이 끼칠 정도로 기분이 좋거든.”
인터뷰#02 CK Chan.홍콩 28 세 | 뉴욕 거주 6년 차, 주얼리 숍 운영

“뉴욕에는 꿈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인터뷰#03 황영훈.대한민국 26 세 | 인턴 6개월 차

“뉴욕에 와서 내가 진짜로 뭘 하고 싶은지 알았어!”
인터뷰#04 Grace Sanfilippo.남아프리카 영주권자 29 세 | 뉴욕 거주 1년 2개월 차

“‘재즈’를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제 목표라고 할 수 있죠.”
인터뷰#05 설행수.대한민국 38 세 | 뉴욕 거주 6년 차, 재즈 뮤지션

“내 꿈이 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도시에 가는 거였으니까, 난 그 꿈을 따라 뉴욕에 온 거야.”
인터뷰#06 Lyouba Assadourova.불가리아 34 세 | 뉴욕 거주 10년 차

“뉴욕은 인종이 참 다양하잖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을 경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인터뷰#07 고재현.대한민국 25 세 | 유학생활 1년 8개월 차

“현재의 내가 행복하도록 늘 노력하면서 살고 싶어.”
인터뷰#08 Douglas Leon Kendrick.미국 28 세 | 뉴욕 거주 5년 차, 배우

“All New Yorkers have a lot of pride in their heritage."
인터뷰#09 손민선.미국 32 세 | 뉴욕 거주 10년 차, 이민 1.5세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일단 되던 안 되던 해보는 게 중요한 거지.”
인터뷰#10 Allegra Pacheco.코스타리카 24 세 | 유학생활 7개월 차

“음식만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한 나라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인터뷰#11 류종현.대한민국 31 세 | 뉴욕 거주 2년 6개월 차, 요리사

“살아남으려면 나도 변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꼈어요.”
인터뷰#12 장혜원.대한민국 36 세 | 뉴욕 거주 16년 차, 웹 디자인 디렉터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찾아. 그래야 가장 행복한 삶을 사는 길을 찾을 수 있어.”
인터뷰#13 Andy Phelan.미국 31 세 | 뉴욕 거주 31년 차, 배우

“뉴욕에 와서 소심했던 제 성격이 정말 많이 변한 거 같아요.”
인터뷰#14 곽혜인.대한민국 28 세 | 유학생활 4년 차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바로 잡았던 게 내 꿈을 만들게 해준 것 같아요.”
인터뷰#15 노혜림.대한민국 38 세 | 뉴욕 거주 7년 차, 연구원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상은 너무나 작은 곳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인터뷰#16 Alvino Johnson.미국 37 세 | 뉴욕 거주 10년 차, 부동산 중개인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뉴욕이잖아요. 그런 곳에서 제가 일한다고 생각하니 설레요.”
인터뷰#17 김마리.대한민국 27 세 | 인턴 2년 1개월 차

“항상 사람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잖아.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인터뷰#18 장재우.대한민국 27 세 | 유학생활 1년 2개월 차

“나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
인터뷰#19 김지현.대한민국 34 세 | 어학연수 3개월 차

“진짜 뉴욕만큼 다양한 걸 담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인터뷰#20 한나연.대한민국 23 세 | 유학생활 1년 6개월 차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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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모니카 윤
어렸을 적부터 계속 미술을 하길 바랐던 부모님의 뜻을 어기고 스스로 의대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결국 토론토 대학에서 쓴맛을 본 그녀. 자신이 잘하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뉴욕으로 무작정 돌진! 대학생 시절부터 남들이 다 알만한 광고회사와 잡지사에 발을 담그게 됐지만…… 아직도 자신의 100% 열정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는 지금도 ‘그것’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Email_ monioo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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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뉴욕도 사람이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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