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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의 그늘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엘리자베스 엘리엇 지음
복있는사람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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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쪽 | 2008-06-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짐 엘리엇이라는 전능자와 관계 맺은 한 인간의 이야기이다. 짐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었으며 그의 길은 순종이었다. 순종은 그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잃어야 한다.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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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말
초판 서문
재판 서문
프롤로그

1부 오리건 포틀랜드(1927-1945년)
뿌리깊은 신앙의 집안
웅변가와 청소부

2부 일리노이 휘튼(1945-1949년)
"하나님의 인정"학위
목표로 직행하다
불꽃으로 삼으소서
어두움뿐이요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
양의 갈 곳은 제단
자극하시는 하나님
르네상스

3부 포틀랜드,오클라호마,인디애나 일리노이,포틀랜드(1949-1952년)
자유시간의 시험
사역의 시험
이 목소리들에 떠밀려
신약성경 교회상을 실험하다
모든 길을 막으심
선을 이루는 정확한 타이밍
손에 쟁기를 잡고

4부 에콰도르(1952-1956)
출항
인간의 초라한 꿈
그분의 뜻의 성취
믿음의 세 가지 도전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라
사역의 틀
사명 완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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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엘리자베스 엘리엇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로 알려진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미국의 유명한 강연가이자 상담자, 저자이다. 그녀는 대학 시절 선교사로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릴 것을 결심한 후 남편 짐 엘리엇과 에콰도르의 정글로 들어간다. 결혼 3년 째인 1956년 남편 엘리엇은 본격적인 사역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아우카 인디언들에게 살해당한다. 그녀의 나이 스물아홉 살 때 일이다. 엘리자베스는 남편의 충격적인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을 잃지 않았고, 오히려 남편을 죽인 원주민을 그 지역의 목사로 만든다. 「열정과 순결」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대학교 3학년 때 오빠의 소개로 짐 엘리엇을 만나서 5년 반 동안 겪은 사랑이야기이다. 엘리자베스는 그 여정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세밀하게 복원해내며, 그로부터 생길 수 있는 많은 고뇌와 의문들에 대한 답을 던져 준다. 자신과 남편의 삶을 글로 남겨 냉랭한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신앙의 불을 지피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대표 저서로는 「영광의 문」, 「에이미 카마이클」, 「흔들리지 않는 믿음」, 「훈련 그리고 기쁜 복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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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압도적으로 감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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