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왜?

박에녹 지음 | 레베카 펴냄

예수님 왜?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4,000원 10% 12,6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2.25

페이지

312쪽

상세 정보

무속인이었다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삶을 바꾼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되었던 저자. 형처럼 지내던 정 법사가 죽으면서 하는 말, “동생도 예수 믿게!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던 10여 년의 무속인 삶을 청산하고 그는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귀신에 매였던 무속인의 삶과 고통을 진솔하게 말하면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은혜의 삶과 사역을 말하고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조명래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명래

@jodagam

  • 조명래님의 방구석 미술관 3 게시물 이미지

방구석 미술관 3

조원재 지음
블랙피쉬 펴냄

읽고있어요
29분 전
0
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소설 제주 게시물 이미지
#소설제주

벨롱장, 송당,
아름다운 하늘과 바람,
초록 숲, 주황 귤, 그리고 돌담

어느 날 문득,
제주의 풍경이 그리운 분들을 위한 이야기


❝살암시면 살아진다.❞


✔ 제주도 여행길에 함께할 책을 찾는다면
✔ 제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겨진 아픈 역사까지 기리고 싶다면
✔ 제주도가 그립고, 제주를 사랑한다면




📕 책 속으로

여섯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마음에 품은
제주 이야기를 엮은 #단편소설집


🔸️벨롱_ 전석순
🔹️크루즈 _ 김경희
🔸️송당 _ SOOJA
🔹️귤목 _ 이은선
🔸️가두리 _ 윤이형
🔹️물마루 _ 구병모


잔잔하면서도 쓸쓸하고,
때로는 위로를 주는 이야기들

이 중 나의 pick은 #가두리 #물마루 😍


🐬 나의 제주, [가두리]

그리운 대정읍 앞바다의
남방큰돌고래가 등장하는 이야기

6년간의 제주살이, 매일 걷던
대정읍의 골목골목이 떠올랐다.


🐬 아픈 제주의 숨결, [물마루]

제주의 갈색 말과 해녀들의 풍경이
가슴 저릿한 역사와 함께 그려져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이야기




🔖 한 줄 소감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이가 되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주 삶을 함께 하는 듯 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때론 무서움,
그리고 경이로움을 오롯이 느끼고,

낯선 곳에서 다진 따뜻한 인연들.

육지로 돌아오던 날,
더욱 예뻐보였던 돌담과
여전했던 강풍까지.

제주에서의
모든 시간을 떠올리게 했던 작품이었다.



'살암시면 살아진다'는 제주 말이
참으로 잘 어울리는 이야기


#제주이야기 #제주소설
[2026_8]

소설 제주

윤이형 외 4명 지음
아르띠잔 펴냄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31분 전
0
송기철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기철

@skich82

@qnecxcy19sf8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저희가 사적 모임 챌린지를 하고 있어서 본 챌린지에서 나가주실 수 있을ㅋ다요? 회사 부서 내 켐페인 중입니다^^:
2시간 전
1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무속인이었다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삶을 바꾼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되었던 저자. 형처럼 지내던 정 법사가 죽으면서 하는 말, “동생도 예수 믿게!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던 10여 년의 무속인 삶을 청산하고 그는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귀신에 매였던 무속인의 삶과 고통을 진솔하게 말하면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은혜의 삶과 사역을 말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내림굿을 받은 무속인에서 태극 전사들의 영적 멘토, 대한축구선교회 대표목사가 되기까지...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2002년 월드컵에서 태극 전사들의 영적 멘토로, 이영표 선수의 일대일 양육자로 관심을 모았던 박에녹 목사!
그는 원래 넉넉한 집안에서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던 대기업 엘리트 사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된다. 아무리 울부짖으며 저항을 해도 무속인의 운명을 떨쳐낼 수 없었다.

이 책은 비천한 무속인의 삶을 눈물과 탄식으로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가족들 몰래 신(神) 제자가 되어 한밤중 산길을 헤매던 이야기, 귀신의 말에 솔깃하여 사업을 했다가 쫄딱 망해 버린 이야기 등 그의 삶은 참으로 기구하고 한스럽기만 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진리의 세계로 들어왔으며, 이제는 목사 안수를 받고 예수님을 전하고 자랑하는 기쁨의 주의 종이 되었다.
지금은 대한축구선교회를 창설하여 복음 증거에 온 열정을 쏟고 있고 있으며, 축구 선수들의 영적 멘토로 활동하며 매년 축구 재능 기부 행사를 하고 있다.
수많은 우상과 미신에 미혹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진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평안, 축복을 전해 줄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