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왜?

박에녹 지음 | 레베카 펴냄

예수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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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5.2.25

페이지

3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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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었다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삶을 바꾼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되었던 저자. 형처럼 지내던 정 법사가 죽으면서 하는 말, “동생도 예수 믿게!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던 10여 년의 무속인 삶을 청산하고 그는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귀신에 매였던 무속인의 삶과 고통을 진솔하게 말하면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은혜의 삶과 사역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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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법안 탓에 나는 앞으로 15년밖에 살지 못한다. 그에 비하면 시어머니는 여든네 살인 지금도 살아 있고 앞으로 2년의 유예기간이 있다. 생각해 보면 공평하지 않은 일이다. 물론 나는 이렇게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목숨만 붙어 있는 것은 원치 않지만, 일흔이라는 나이는 너무 이르지 않은가.

P.176 중에서


진짜 노예가 된 기분이었다. 새장에 갇혀 폐쇄 공포증에 떠는 새가 된 기분이었다. 그 자리에 남편이 없었다면 꽥꽥 소리를 지르며 데굴데굴 구르고 싶을 정도였다. 심호흡을 하면서 숨을 가다듬지 않으면 공황 상태에 빠질 것 같았다. 돈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으면 보통은 가출을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반대다. 한시라도 빨리 이 감옥에서 도망치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다.

P.180 중에서


가정에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는 네 남편이 나쁜 거야. 그리고 집 밖에도 못 나가게 하는 너의 그 시어머니. 또 집을 나가서 독립하지 않는 네 아들. 게다가 집안일에 관심이 없는네 딸. 다들 정신 좀 차리라고 해.

P.195 중에서

우리가 불미한 사고로 죽는다 한들, 슬퍼할 부모는 살아 있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못 믿겠지만, 인간은 60세가 넘어서 크게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그 나이가 되어야 비로 소 인생을 내다볼 수 있으며. 젊었을 때부터 품었던 '뭐 때문에 사는가 ' 하는 물음에도 대답을 찾게 됩니다. 인간성도 더욱 풍요로워지고 말이죠. 그 전까지는 오직 자신의 가정을 지키기에 급급한 나머지 사리사욕을 채우며 살았지만, 이 나이가 되면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인생을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P.258 중에서


어쩌면 나는 그나마 복받은 경우인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자식 하나가 외부모를 모시고, 의지할 사람도 없는 상태에서 요양원에는 빈자리가 없고 돈도 없어 들어가지 못하는 비참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정도로 많은 것 같으니까.

P.298 중에서



병든 늙은이 수발은 모든 가족을 피폐하게 만드는데, 요즘은 손자까지 총동원되는 상황입니다. 자식은 그렇다치고 손자까지 희생해도 괜찮은 것인지요.

P.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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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무속인이었다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삶을 바꾼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되었던 저자. 형처럼 지내던 정 법사가 죽으면서 하는 말, “동생도 예수 믿게!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던 10여 년의 무속인 삶을 청산하고 그는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귀신에 매였던 무속인의 삶과 고통을 진솔하게 말하면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은혜의 삶과 사역을 말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내림굿을 받은 무속인에서 태극 전사들의 영적 멘토, 대한축구선교회 대표목사가 되기까지... 박에녹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을 그린 자전적 에세이. 2002년 월드컵에서 태극 전사들의 영적 멘토로, 이영표 선수의 일대일 양육자로 관심을 모았던 박에녹 목사!
그는 원래 넉넉한 집안에서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던 대기업 엘리트 사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하다가 내림굿까지 받게 된다. 아무리 울부짖으며 저항을 해도 무속인의 운명을 떨쳐낼 수 없었다.

이 책은 비천한 무속인의 삶을 눈물과 탄식으로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가족들 몰래 신(神) 제자가 되어 한밤중 산길을 헤매던 이야기, 귀신의 말에 솔깃하여 사업을 했다가 쫄딱 망해 버린 이야기 등 그의 삶은 참으로 기구하고 한스럽기만 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진리의 세계로 들어왔으며, 이제는 목사 안수를 받고 예수님을 전하고 자랑하는 기쁨의 주의 종이 되었다.
지금은 대한축구선교회를 창설하여 복음 증거에 온 열정을 쏟고 있고 있으며, 축구 선수들의 영적 멘토로 활동하며 매년 축구 재능 기부 행사를 하고 있다.
수많은 우상과 미신에 미혹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진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평안, 축복을 전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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