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잔치는 끝났다 (창비시선 121)

최영미|창비

서른, 잔치는 끝났다 (창비시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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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까눌레아미
해피쪙
바이올렛
꼬께
14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1994-03-01
페이지126
10%8,00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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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영미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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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최영미씨의 시는 60년대 초반생으로 80년대의 벽두에 대학에 들어간 그가 변혁의 열기로 들끓던 저 불의 연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면서 얻은 불자국,마찬가지로 온몸을 던져 불태웠던 사랑의 실패가 가져다준 쓰라린 상처를 한데 버무려 놓은 `비빔밥`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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