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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컨스피러시 (김진명 장편소설)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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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2012-10-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김진명 작가의 장편소설.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하고도 촘촘한 음모… 이를 밝히는 작가 김진명의 처절하도록 끈질긴 추리가 돋보이는 소설이다. 과학자들이 사라졌다. 대한민국 영재들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거액의 장학금을 받고 자신이 원하는 공부에만 매진하던 그들이 왜, 갑자기, 자취도 없이 사라지는 걸까? 세계수학경시대회와 세계과학경시대회를 휩쓸던 그들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BR> <BR> 박정희 비자금이 사라졌다. 사라진 과학자들을 찾아 나선 정의림 기자. 이들을 되찾기 위해서는 박정희 비자금이 필요하다. 박정희 시해사건 이후 스위스 은행에 고스란히 묻혀 있던 거액의 비자금. 그런데 이 비자금의 행방 역시 오리무중이다. 김진명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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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특종
기자의 죽음
남겨진 낙서
스위스 은행
박정희의 비자금
풀리는 의혹들
대통령의 유럽 방문
폐허 위의 대화
보이지 않는 전쟁
밀로의 비너스
제라르 소장
장군의 죽음
바이스로이 재단
소피아
여자의 정체
거위 간
《성서》와 《격암유록》
나영준 박사
바이러스 배열
제3의 시각
나노 반도체의 탄생
위험한 투자자들
드러나는 음모
검은 재회
지도교수의 제안
M램
M&A
유체 이탈
기습
주주들의 배신
삼성전자의 운명
비밀 기술회의
친절한 음모
요코하마의 승부수
코크란의 승리
생물 반도체
회개하는 주주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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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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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2002년 "바이코리아"의 개정판 이라서 패스. 알라딘에서 김진명 선생님책을 거의 다 구입했는데 개정판이 생각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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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진짜라고 믿고 싶다... 여기 있는 모든 이야기들. 돈, 미국, 평등, 시민권 모든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위대함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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