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찬|아침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에서 기획하고 출판사 아침달이 디자인, 제작을 맡아 특별 한정 출간되는 '위트 앤 시니컬 낭독시집' 시리즈가 네 번째 시집으로 황인찬 시인의 <놀 것 다 놀고 먹을 것 다 먹고 그다음에 사랑하는 시>를 선보인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황인찬 시인의 산문집인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묘한 여유와 감각적인 언어로 독자들에게 일상 속의 작은 틈을 발견하게 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일상, 즉 친구를 만나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아주 평범하고 사소한 행위들이 사실은 삶의 본질과 아주 가까이 닿아 있다고 말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사랑'이나 '가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거창한 명분이나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관념적인 태도에서 벗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