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처드 칼슨 지음 | 창작시대 펴냄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개정판)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9,000원 10% 8,1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4.9.15

페이지

270쪽

상세 정보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되는 책. 저자는 모든 힘을 쥐어 짜내 인생에 대항하는 대신 문제들을 `그냥 지나가도록` 하는 법을 터득하기만 하면, 삶은 순조로워진다고 충고한다. `변화될 수 있는 것들은 변화시키고, 그럴 수 없는 것들은 수용하고, 그 둘 사이의 차이를 아는 지혜`를 터득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심리치료 경험에 입각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난감한 상황을 소개하고 나서, 그것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10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코앞에 닥친 문제들에 달려드는 대신 잠시 멈춰 서서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를 느끼고, 분노나 절망 같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라고 한다.

핵심은 모든 사건들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문제 해결의 열쇠는 자기 자신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우리들은 미래에 일어날 어떤 순간을 위해 리허설을 하듯이 인생을 바삐, 온갖 걱정들에 휩싸여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은 그런 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내일 살아 있으리라고 보장할 수 없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유일한 시간이다. 그렇게 소중한 시간을 작고 쓸데없는 일에 쏟아 부으며 아무 소용도 없는 푸념으로 낭비할 수는 없다.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인생을 망칠 만큼 중요하지 않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제플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플린

@zeppelin

  • 제플린님의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게시물 이미지
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강수희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8분 전
0
시응님의 프로필 이미지

시응

@seowoo

  • 시응님의 책 산책가 게시물 이미지

책 산책가

카르스텐 헨 지음
그러나 펴냄

읽었어요
20분 전
0
SIA님의 프로필 이미지

SIA

@siakpuj

  • SIA님의 작별인사 게시물 이미지

작별인사

김영하 (지은이) 지음
복복서가 펴냄

읽고있어요
34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되는 책. 저자는 모든 힘을 쥐어 짜내 인생에 대항하는 대신 문제들을 `그냥 지나가도록` 하는 법을 터득하기만 하면, 삶은 순조로워진다고 충고한다. `변화될 수 있는 것들은 변화시키고, 그럴 수 없는 것들은 수용하고, 그 둘 사이의 차이를 아는 지혜`를 터득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심리치료 경험에 입각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난감한 상황을 소개하고 나서, 그것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10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코앞에 닥친 문제들에 달려드는 대신 잠시 멈춰 서서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를 느끼고, 분노나 절망 같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라고 한다.

핵심은 모든 사건들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문제 해결의 열쇠는 자기 자신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우리들은 미래에 일어날 어떤 순간을 위해 리허설을 하듯이 인생을 바삐, 온갖 걱정들에 휩싸여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은 그런 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내일 살아 있으리라고 보장할 수 없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유일한 시간이다. 그렇게 소중한 시간을 작고 쓸데없는 일에 쏟아 부으며 아무 소용도 없는 푸념으로 낭비할 수는 없다.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인생을 망칠 만큼 중요하지 않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