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희 (지은이), 강한 (그림)|엘도라도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초심자가 베테랑으로 빚어지는 태풍이 수차례 지나고 난 시점에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되물었을 질문을 매개로, 무언가를 전공하고 종사하는 길에서 필연적으로 겪어야 했던 경험들을 펼쳐 놓음으로써 숨은 발레의 이슈들을 꺼내어 인문학적 환기를 이끌어 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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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어쩌다 그만두지 않았을까》(ISBN: 9788901251196)는 정옥희 작가가 글을 쓰고 강한 작가가 삽화를 그린 에세이로, 2021년 엘도라도에서 출간되었다. 📖 약 240쪽의 양장본으로, 발레리나에서 발레 지도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해온 저자의 30년 넘는 발레 인생을 통해 끈기, 열정, 그리고 지속의 의미를 탐구한다. 정옥희는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에서 활동하며, 한국 발레의 황금기를 이끈 인물로, 이 책에서 초심자가 베테랑으로 성장하는 10,000시간(약 1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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