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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해피데이
오쿠다 히데오 지음
재인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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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유쾌
#행복
276쪽 | 2009-10-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꿈꾸는 여섯 남녀와 그들의 가족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스하고도 유쾌하게 그려 냈다. 작가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며진 여섯 개의 이야기 속에 생생한 캐릭터의 주인공을 등장시키고 그들이 가족과 벌이는 소소하지만 흥미롭고 짜릿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간다. <BR> <BR> 옥션에 중독된 전업 주부,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집에서 살림을 맡게 된 남편,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의 로맨스를 꿈꾸는 중년 여성, 아내가 집을 나가자 꿈꾸던 모습 그대로 집을 꾸미며 남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남자…. 어디에나 있을 것 같지만 또 조금씩은 생소하고 낯선 이들이 갈등하고 부딪히며 화해하고 서로 위로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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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Sunny Day
우리 집에 놀러 오렴
그레이프프루트 괴물
여기가 청산
남편과 커튼
아내와 현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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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쿠다 히데오
1959년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잡지 편집자, 기획자, 카피라이터, 방송사 구성작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소설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다가 1997년,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방해자』로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2004년 『공중그네』로 제131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최악』 『걸』 『마돈나』 등이 모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최고 인기작가의 자리를 굳혔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소문의 여자』 『인 더풀』 『남쪽으로 튀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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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오쿠다 히데오도 일본 힐링 소설 특유의 분위기도 내가 좋아하던 것들인데 그새 취향이 변했나? 책은 잘못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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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쓸쓸하면서도 웃픈 가정들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읽으면서 결혼도 안한 나는 왜 공감하고 있지??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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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꽤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다. 중학교 시절 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서 활동하게 된 독서토론회에서 받은 책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로부터 약 10년이 지나서야 겨우 읽게되었다는 말씀😅 오래된 책장 속의 내용들은 3-40대 기혼자들의 이야기였다. 그래서인지 10년이 지난 지금에 이 책을 읽게된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중학생 때 이 소설을 읽었다면 몇몇 자극적인 스토리 때문에 왠 야설인가 했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레이프프루프 괴물땜시👻) 그런데 왜 복지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독서토론회에서 왜 기혼자들의 이야기들이 담긴 소설책을 나눠 준것일까?? 뒤늦은 의문도 들었다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아직 결혼을 하지도 않았고 결혼 후에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물론 지금 당장도 내가 무엇을 하고 살지 알 수 없는 처지이지만!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 이 소설 주인공들처럼 똑같이 살아갈 것이다. 큰 재미는 없을지라도 매일 똑같지만은 않은 일상에 평온함과 행복함을 느끼는 삶을 말이다. 또 이 책을 읽고 나니 결혼 전에 연애를 실컷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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