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행복을 찾아 떠난 소년

마티외 리카르 지음 | 샘터사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9,000원 10% 8,100원
152 | 2007.5.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촉망받는 과학자에서 티벳 불교 신자가 된 이후 네팔에서 불교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마티외 리카르가 <손바닥 안의 우주>에 이은 두 번째 책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티벳의 불교 정신을 읽기 쉬운 우화에 잘 녹여내었다.<BR> <BR> 부탄 왕국의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년 데첸이 우연한 기회에 '눈의 왕국'으로 떠나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웅대한 자연의 한가운데에서 영적으로 입문하는 구도 여행과 주인공 소년의 깨달음에의 길을 그리고 있다. 이것은 순연한 자아를 찾아서 삶의 진리에 눈을 떠가는 모험이라고 할 수 있다.<BR> <BR>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안에서 꽃피울 수 있는 영적 가능성이 무한함을 시사하고 있으며, <어린 왕자>나 <갈매기의 꿈>, <연금술사>처럼 독자들에게 삶의 소중함과 깨달음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지은이인 마티외 리카르는 달라이 라마의 공식 유럽 통역자로도 유명한 불교 신자이다.<BR>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0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