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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김영사
 펴냄
7,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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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쪽 | 2005-12-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평범한 샐러리맨 닉 코민스키는 어느 날 나사렛 예수로부터 저녁식사 초대장을 받는다.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이라 생각하고 초대에 응한 닉은 엉뚱하게도 "안녕하세요. 예수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진지한 표정의 이 남자는 오늘 저녁식사 동안만 자신을 예수로 생각해 달라는 제안을 하고, 이들의 대화는 식탁 위에 차려진 만찬만큼이나 풍성하게 펼쳐진다.<BR> <BR> 예수가 옳다고 누가 증명할 수 있는가? 마더 테레사와 히틀러는 모두 똑같은 죄인인가? 신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전쟁과 기아, 환경의 파괴를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시는가? 내 앞에 닥친 불행은 모두 신의 계획인가?<BR> <BR> 온갖 화제를 날씨 얘기하듯 대수롭지 않게 이어가는 이 낯선 남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자신만만하고 냉소적이던 닉은 점점 평정심을 잃어 가고, 내면 깊숙이 감추어 둔 진심을 꺼내기 시작한다.<BR> <BR> 대화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점, 비기독교인의 시점에 맞추어 내용을 전개시키는 점, 충분히 납득할 만한 과정을 통해 기독교의 주제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독교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에 버금가는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책이다. 2005년 7월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단기간 만에 30만부 이상 판매되어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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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대장
만남
메뉴
애피타이저
샐러드
메인코스
디저트
커피
계산서
귀가

부록_ 믿음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4주 그룹 토론 가이드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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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그레고리
경영학을 전공하고 10년간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은 뒤, 보다 본질적인 진리를 찾기 위해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종교와 커뮤니케이션을,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자극적이고 일방적인 언어와 인터넷이 지배하는 문화 속에서 대화만이 유일한 소통 수단이라고 생각하여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를 썼고,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후속작인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예수와 함께한 직장생활》《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2》 역시 ‘만약 이러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긴 깊이 있는 메시지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2》 이후 5년 만에 한국의 독자를 찾아온 《예수와 함께한 복음서 여행》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이 예수와의 뜻밖의 만남을 가지며 겪게 되는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수가 현대의 도시 생활에 등장하는 설정을 뒤집어, 이번에는 1세기의 이스라엘, 바로 복음서에 기록된 사건들의 현장에 던져진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현실에 좌절한 주인공 엠마는 예수와 나누는 더없이 솔직한 대화와 신비한 모험을 통해, 신앙과 삶에 대한 관점이 180도 바뀌게 된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온전한 복음》 《라스트 크리스천》 등이 있으며, 퍼시픽노스웨스트에서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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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새출발할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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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그럼에도... 떠나셨기에...나는 아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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