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옥상의 민들레꽃
박완서 지음
이가서
 펴냄
9,500 원
8,55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160쪽 | 2003-10-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79년 어른을 위한 동화집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에 수록되었다가, 1999년에 나온 <자전거 도둑>에 다시 수록된 박완서의 소설 '옥상의 민들레꽃'을 만화로 꾸몄다. 물질을 추구하는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순수한 아이의 눈을 통해 비판하고 있는 작품으로,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BR> <BR> 누구나 부러워하는 궁전아파트의 베란다에서 자살사건이 발생한다. 할머니 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지만, 아파트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은 오직 집값뿐. 엄마를 따라 회의에 참석한 아이는 할머니가 왜 죽었는지,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지만, 어른들은 아이의 말을 듣지 않는다.
더보기
저자 정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