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내게 아프냐고 물었다 (사랑과 희망의 인문학 강의)

류동민|위즈덤하우스

마르크스가 내게 아프냐고 물었다 (사랑과 희망의 인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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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현대 마르크스주의
출간일2012-04-12
페이지280
10%13,80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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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류동민
류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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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사회과학적 전망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한 사랑과 희망의 인문학 강의. 실패한 신자유주의에 대해 누구도 대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르크스에 대한 연구는 자본의 모순을 가장 깊숙이 파헤칠 수 있는 도구인 동시에 인간성 회복을 위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성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마르크스의 사상을 이해하고, 마르크스 사상의 핵을 이루는 ‘한 줄’ 문장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고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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