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파스칼 크로시 지음 | 문학세계사 펴냄

아우슈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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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3.5.6

페이지

96쪽

상세 정보

<아우슈비츠>는 유태인 대학살이 자행되었던 끔찍한 수용소-아우슈비츠의 참상을 실제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 그린 작품으로, 지은이인 파스칼 크로시는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실사의 기법으로 그 참상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01년 '프랑스 의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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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28초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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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ye1l0w

책을 혼자 읽고 정리하려 한다.
그 동안 모임 안에서 토론하며 읽었고,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내 지평선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책에 대해 블로그, 이 앱 그리고 유튜브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람들의 각자의 견해를 또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사람들에 따라 서로 의견이나 경험을 다양하게 말해볼 수 있어 좋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자신의 시각만 고수하고 자신의 지평선은 넓히지 않으려고 숨막히고 공격적인 언어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

마치 어려운 책을 읽어야 꼭 자기가 성장한 양, 읽기 편안하거나 자기 관심사가 아니면 철저히 배제해버리는 태도를 보고 모임이 많이 변질되었구나를 느꼈다.

그건 그냥 자신이 이 정도 되는 책을 읽는다는 자기 도취 혹은 지적 허영심 아닐까. 책도 책 나름이고 다양한 책을 읽으려고,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선택한 책을 읽으려고 모임을 하는게 아닌가 했다.

결국 책을 읽는 건 자기가 읽고 생각해보고 흥미를 느끼고, 책 속의 다양한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임을 오래한 만큼 이제 내 관심사가 달라진것인지,
시간이 많이 지나 사람들도 모임도 그 특유의 성격이 변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현재로서는 바쁘고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은데 행복하려고 갔던 모임에 정작 스트레스만 받고 와서 이제 이 모임의 인연이 다 됐다고 느꼈다.

이제는 나만의 책장을 꾸려보려 한다.
꾸준하게 좋아하는 책들을 보며 감상들을 올려야겠다.

그리고 공격적이거나 자기가 마치 대단한 천재라도 되는 양 분위기 잡고 목소리 깔고 얘기하는 사람들, 일부러 비꼬아서 얘기하는 사람들, 예의 없거나 정제되지 않은 언어로 가볍게 말하는 사람들 모두 언젠가 멀지 않은 미래 혹은 언젠가 자기와 똑같은 언행을 가진 사람을 만나 거울 치료 받기를 소망한다. 그냥 똑같은 사람을 만나서 거울 치료만 받지 말고 그런 똑같은 언행을 가진 사람이 직장 동료나 상사 혹은 자식이기를 소망한다^^
19분 전
1
모든것님의 프로필 이미지

모든것

@everythi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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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어요
29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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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는 유태인 대학살이 자행되었던 끔찍한 수용소-아우슈비츠의 참상을 실제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 그린 작품으로, 지은이인 파스칼 크로시는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실사의 기법으로 그 참상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01년 '프랑스 의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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