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지은이)|책공장더불어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스로 동물의 목소리가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등장했다. 동물의 편에 서서 동물의 눈으로,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겠다고 나선 사람들. 삶을,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핸들을 돌리는 사람들의 등장이다.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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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김보경은 동물 전문 출판사 '책공장더불어'를 운영하며 오랫동안 동물권과 동물 복지에 관한 목소리를 내온 인물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동물을 사랑하자는 감상적인 호소를 넘어, 인간이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이 겪는 고통을 인지하며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얼마나 동물들에게 가혹한지를 예리하게 파헤칩니다. 🐾
책은 크게 동물과 더불어 사는 삶의 자세, 우리가 외면


나는 동물의 친구, 동물보호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