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언, 주정현 (지은이), 백두리 (옮긴이), 김주환 (감수), 초등토론교육연구회 (추천)|우리학교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생명윤리' 편에서는 “유전자조작 식품을 먹어도 될까?”, “인간 복제를 해도 될까?”, “맞춤아기를 허용해야 할까?”, “안락사를 허용해야 할까?”, “인간과 똑같은 로봇을 개발해도 괜찮을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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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사회에서 토론은 단순히 누가 더 말을 잘하느냐를 겨루는 승패의 게임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교류하며 더 나은 결론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토론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지침서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것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틀려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어떻게 하면 논리적이면서도 배려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
책은 크게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