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웅|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352권. 2008년 창비신인시인상에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섬세하고 따뜻한 서정적 감수성의 세계를 펼치며 기대되는 젊은 시인으로서 평단의 주목을 받아온 백상웅의 첫 시집.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백상웅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인 『거인을 보았다』는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삶을 견뎌내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이 시집은 거창한 이상이나 화려한 수식어를 좇기보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시민들의 일상과 그 속에 숨겨진 고단함을 정직한 언어로 길어 올립니다. 시인은 우리가 흔히 지나쳤던 작은 존재들이야말로 삶의 무게를 지탱하는 진정한 '거인'임을 역설하며,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어루만집니다. 🏠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정서는 정직한 노동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