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숙 외 6명 지음|서해문집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별에 의해 사회가 구조화되는 데 기여해 온 근대 국가의 장치들에 주목한다. 근대라는 시공간에서 국가와 민족을 중심으로 성(sex)/섹슈얼리티sexuality에 대한 지식, 제도, 담론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축되어 왔기 때문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성’스러운 국민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근대 국가의 법과 과학)의 내용 요약
'사회사' 책인 《‘성’스러운 국민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근대 국가의 법과 과학)》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