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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지음
민음사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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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쪽 | 2005-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혼탁한 세상 속에서 '인간'을 노래한 작가 황순원의 대표 단편 모음집이다. 별, 기러기, 독 짓는 늙은이, 목넘이 마을의 개 등 소설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예술적 성과의 한 극치를 보여주는 12편의 소설을 수록했다.<BR> <BR> 해방 이후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늘의 작가 총서'. 1999년부터 2004년에 걸쳐 22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2005년 새로운 디자인과 판형으로 다시 펴냈다. 2005년 판은 총 28권으로 구성되며, 작가 연보와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일부 작품)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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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기러기
독 짓는 늙은이
아버지
목넘이 마을의 개
곡예사


소리 그림자
마지막 잔
나무와 돌, 그리고

- 작품해설 : 순수성과 서정성의 문학, 또는 문학적 완전주의 / 김종회
-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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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황순원
황순원(黃順元, 1915~2000)은 1931년 시 「나의 꿈」을 《동광》에 발표하며 먼저 시인으로 등단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37년경으로 1940년 첫 단편집 『늪』을 출간했다. 그 후 『목넘이마을의 개』(1948), 『기러기』(1951), 『학』(1956), 『잃어버린 사람들』(1958), 『너와 나만의 시간』(1964), 『탈』(1976) 등의 단편집과 『별과 같이 살다』(1950), 『카인의 후예』(1954), 『인간접목』(1957),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0), 『일월』(1964), 『움직이는 성』(1973), 『신들의 주사위』(1982) 등의 장편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에는 한국인의 전통적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특히 한 편의 시 같은 단편 「소나기」는 그 서정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경기도 양평군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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