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하 지음|알마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시인 박시하가 쇼팽을 만난다. 시와 그림으로 쓴 산문인 '활자에 잠긴 시' 시리즈의 문을 여는 작품으로, '만남' '사랑' '이별' '대화'로 이루어진 이 길지 않은 이야기는 분명 쇼팽에 관한 산문이며, 때론 쇼팽과 무관해서 그가 한 번쯤 "나를 기다리냐"고 되물으며 책 밖으로 차가운 손을 내미는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쇼팽을 기다리는 사람 (흰 건반 검은 시)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쇼팽을 기다리는 사람 (흰 건반 검은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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