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슬, 하현 (지은이)|카멜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작. 김이슬, 하현 작가의 '독서 교환 편지'를 묶은 에세이. 좋아하는 책의 문장을 곱씹으며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서른 통의 편지들은 우리의 세계와도 닮아 있어서 각자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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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서로 다른 온도와 속도로 살아가는 두 명의 작가, 김이슬과 하현이 각자가 읽은 책들을 매개로 서로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들을 엮어낸 기록입니다.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서평집을 넘어, 읽은 책에 담긴 문장들을 빌려 자신의 삶에 들이닥친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막막한 불안을 고백하는 일종의 서신 교환입니다. 두 사람은 서점을 운영하거나 글을 쓰는 각자의 일상 속에서 마주한 질문들을 상대방에게 던지고, 그 대답을 또 다른 책의 구절에서 찾으며 사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