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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드림
프랑수와 드 페늘롱 지음
순전한나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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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쪽 | 2007-03-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Letter 1 겸손이 주는 유익
Letter 2 평안하게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
Letter 3 십자가의 아름다움
Letter 4 자아의 죽음
Letter 5 평안은 단순함과 순종을 통해 옵니다
Letter 6 평안의 진정한 원천은 의지를 내려놓는 것에 있습니다
Letter 7 진정한 선함은 자아의 죽음에서 시작됩니다
Letter 8 넘치는 지식으로 자만하는 것보다 자비를 품으십시오
Letter 9 우리는 축복이 당연히 주어져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Letter 10 자아의 발견과 죽음
Letter 11 우리의 불완전하믕로 인해 평안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Letter 12 십자가와 믿음으로 사는것
Letter 13 스스로의 불완전함에 절망하는 것만큼이나 커다란 장애물은 없습니다
Letter 14 순전한 믿음은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봅니다
Letter 15 우리의 지식이 우리가 지혜로워지는 것을 오히려 방해합니다
Letter 16 우리를 상하게 한 사람들도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환영하시며 그 분의 품에 품고 사랑하십니다
Letter 17 하나님 안에서의 평온함이 진정한 원동력입니다
Letter 18 진정한 우정은 하나님 안에서 발견됩니다
Letter 19 기쁨의 근원인 십자가
Letter 20 감정이 메마르거나 자기 자신이 드러날 때 비탄에 빠지지 마십시오
Letter 21 우리는 부족한 이들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Letter 22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Letter 23 때로는 책망을 잘 받을 수 있는 것도 필요합니다
Letter 24 결점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바로 결점입니다
Letter 25 우리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Letter 26 완전한 신뢰는 하나님께 가는 지름길입니다
Letter 27 고통과 유혹중에 있을 때는 결정을 보류하십시오
Letter 28 사랑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가진 것입니다
Letter 29 강함보다 나은 약함, 아는 것보다 나은 체험
Letter 30 지성이 주는 자만을 주의하고 참된 지식으로 인도하는 사랑으로 자신을 채우십시오
Letter 31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 때문에 거절하지 마십시오
Letter 32 예수님은 가난과 부족함을 이기셨습니다
Letter 33 하나님의 뜻 유일한 보배
Letter 34 순종은 영웅적 희생이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과의 뜻에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Letter 35 매일의 죽음이 인생의 마지막인 죽음을 대신합니다
Letter 36 희생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에 속해 있습니다
Letter 37 깊은 고통 가운데 부어지는 깊은 은혜
Letter 38 하나님께 저항함으로 밀려오는 은혜를 막지 마시길 바랍니다
Letter 39 하나님은 영혼에게 말씀 하시기 보다 영혼 안에 말씀하시길 원하십니다
Letter 40 마음의 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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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랑수와 드 페늘롱
1651년 프랑스 남서부 지역 2류 귀족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열두 살에 그리스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프랑스어와 라틴어로 우아하게 글을 쓸 정도로 매우 영리한 학생이었다. 1663년에 플레시 하교, 1672년에 생쉴피스 신학교에 입학했다. 스물다섯 살이 되던 1675년에 생쉴피스 신학교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1677년에는 카오르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그 해 왕의 사료 편찬관으로 임명되었다. 1684년부터 약 3년 동안은 보빌리에 공작 부인의 요청으로 <소녀 교육론>을 입필했고 1688년에 루이 14세의 손자인 브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로 임명되었다. 1694년에는 <루이 14세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고, <오디세우스>를 번역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텔레마코스의 모험>을 집필했다. 1695년 캉브레 대주교에 임명된 페늘롱은 이 책 때문에 왕의 미움을 사 결국 1699년 부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 지위와 은급을 박탈당했다. 1689년 자크 베니뉴 보쉬에 주교의 도움으로 부르고뉴 공작 루이의 사부로 임명되었다. 루이 14세의 손자인 부르고뉴 공작은 고집 센 아이로 평판이 나 있었는데, 페늘롱은 부드러우면서도 위엄 있는 태도로 공작을 복종시키고 길들였다. 1693년 아카데미 프랑세즈에 선출된 페늘롱은 이듬해 『루이 14세에게 보내는 편지』를 출간했고, 2년(1694~1696)에 걸쳐 『오디세이아』를 번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텔레마코스의 모험』을 집필했다. 그의 정치적 기본이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텔레마코스의 모험』은 고전주의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루이 14세의 정치에 대한 비평과 유토피아적인 이상사회를 기술하여 계몽사상 형성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하였다. 1695년 캉브레의 대주교로 임명된 페늘롱은 『텔레마코스의 모험』 속 풍자적 암시로 왕의 미움을 사, 1699년 부르고뉴 공작 가정교사의 지위와 은급을 박탈당했다. 1704년 이후 2년 동안 반(反)얀센파 교도 투쟁에 열중하던 페늘롱은 <얀센파 교도들의 '공손한 침묵'에 대한 지도와 반박의 글>을 집필했으며, 1713년에는 <종교와 형이상학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편지>를 출판했고, 1714년에는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활동에 관한 편지>를 집필했다. 건강이 악화되던 중 마차 사고까지 당해 1715년 1월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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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영성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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